1-3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의 행사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높이 부르리이다 5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니이다 6 우준한 자는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찌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 곧 주의 원수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흩어지리이다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의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에게 보응하심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13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14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15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
말씀, 그리고 하루
주님, 당신께서 저로 하여금 당신의 업적을 기쁘게 노래하게 하시며, 당신의 손으로 하신 일에 대해 환성을 올리게 하시나이다. 시편 92:4
일어선 그 불구자는 서 있기도 걸어가기도 할 수 있었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여기저기로 뛰어다니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사도 3:8
성서 연독 ∣ 신명 9:7-21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야를 산에 거하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판의 글은 하나님이 친수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1 사십 주야가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도를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14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고 너로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시기로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에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었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케 하여 크게 죄를 얻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 하였었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었느니라.
묵상
기도
평화의 기도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서 사랑하려 하고, 모욕이 있는 곳에서 관대하게 대하며, 싸움이 있는 곳에서 화합하게 하며, 오류가 군림하는 곳에서 진리를 말하며, 의심에 짓눌리는 곳에 믿음을 가져다주며,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희망을 일깨우며,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서 빛이 반짝이게 하며, 근심이 번져가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게 하소서. 주님, 위로받으려 하기보다는 위로하려 하며, 이해받으려 하기보다는 이해하려 하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는 사랑하려 하게 하소서. 그곳에서는, 희생하는 사람이 얻는 사람이며, 자기를 잊는 사람이 자기를 찾는 사람이며, 남을 용서하는 사람이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죽는 사람, 그는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묵도
시편기도 ∣ 시편 92:1-15
1-3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4 여호와여 주의 행사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높이 부르리이다 5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니이다 6 우준한 자는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7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찌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 곧 주의 원수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흩어지리이다 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 11 내 원수의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에게 보응하심을 내 귀로 들었도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13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14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15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
말씀, 그리고 하루
주님, 당신께서 저로 하여금 당신의 업적을 기쁘게 노래하게 하시며, 당신의 손으로 하신 일에 대해 환성을 올리게 하시나이다. 시편 92:4
일어선 그 불구자는 서 있기도 걸어가기도 할 수 있었다. 그는 사람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여기저기로 뛰어다니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사도 3:8
성서 연독 ∣ 신명 9:7-21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야를 산에 거하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판의 글은 하나님이 친수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1 사십 주야가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도를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14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고 너로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시기로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에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었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케 하여 크게 죄를 얻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 하였었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었느니라.
묵상
기도
평화의 기도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서 사랑하려 하고, 모욕이 있는 곳에서 관대하게 대하며, 싸움이 있는 곳에서 화합하게 하며, 오류가 군림하는 곳에서 진리를 말하며, 의심에 짓눌리는 곳에 믿음을 가져다주며,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희망을 일깨우며,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서 빛이 반짝이게 하며, 근심이 번져가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게 하소서. 주님, 위로받으려 하기보다는 위로하려 하며, 이해받으려 하기보다는 이해하려 하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는 사랑하려 하게 하소서. 그곳에서는, 희생하는 사람이 얻는 사람이며, 자기를 잊는 사람이 자기를 찾는 사람이며, 남을 용서하는 사람이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죽는 사람, 그는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주기도
찬송
그리스도, 나의 생명이신 분
죽음은 나의 유익이라
그분께 나를 맡기고
평화롭게 그리로 들어가리다
거기로부터 그리스도께로 가리다
기뻐하며 나의 형제이신 그분께로
그래야만 내가 그분께 가서
그분 곁에 영원히 있으리니
나는 극복했나니
십자가와 고통과 두려움과 고난을
그분의 거룩한 상처를 통해
나는 하나님과 화해했나니
나의 힘이 사라지고
나의 호흡이 거칠어질 때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때
주여, 나의 한숨을 거두소서
내 마음과 생각이
빛처럼 사그라질 때
불꽃이 꺼져갈 때
그때에 부드럽고 조용히,
오 주여, 그렇게 저의 시간이 올 때
당신의 권고와 뜻에 따라
저로 잠들게 하소서
저로 당신 안에서 살게 하소서
늘 당신 안에 머물게 하소서
언젠가 당신은 저에게 주리시니
하늘의 행복과 기쁨을 주시리이다
Christus, der ist mein Leben
Melchior Vulpi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