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4일(수)

관리자
2026-03-03

묵도

 

시편기도 ∣ 시편 115:1-18

1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 2 어찌하여 열방으로 저희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3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4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8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0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1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12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13 대소 무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14 여호와께서 너희 곧 너희와 또 너희 자손을 더욱 번창케 하시기를 원하노라 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16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17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말씀, 그리고 하루

너의 의욕을 주님에게서 찾아라. 그분께서 너의 마음이 원하는 것을 주실 것이다. 시편 37:4

 

너희가 악해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마태 7:11

 

성서 연독 ∣ 요한 11:32-45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34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 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더라].

 

묵상

 

기도

 

평화의 기도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서 사랑하려 하고, 모욕이 있는 곳에서 관대하게 대하며, 싸움이 있는 곳에서 화합하게 하며, 오류가 군림하는 곳에서 진리를 말하며, 의심에 짓눌리는 곳에 믿음을 가져다주며,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희망을 일깨우며,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서 빛이 반짝이게 하며, 근심이 번져가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게 하소서. 위로받으려 하기보다는 위로하려 하며, 이해받으려 하기보다는 이해하려 하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는 사랑하려 하게 하소서. 그곳에서는, 희생하는 이가 얻으며, 자기를 잊는 이가 자기를 찾으며, 남을 용서하는 이가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죽는 사람, 그는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주기도

 

찬송

하늘이 푸르고 드높이 맑은 날

찬란한 아침이 열리며 밝았네

주 앞에 나아가 그 이름 부르면

지은 죄 많아도 용서해 주시리

 

주 말씀 들으며 가슴을 여는 날

기쁨의 파도가 밀려와 닿았네

피곤한 몸과 맘 편안히 쉬는 날

성전에 나와서 주 찬양하리라

 

걱정과 근심이 없어진 좋은 날

새로운 희망이 솟구쳐 오르네

생명의 양식을 땅에서 맛보면

하늘의 은총을 넘치게 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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