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4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 5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 6 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 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찌어다 8 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말씀, 그리고 하루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부르짖으며 말하였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사사 10:10
세례 요한이 말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3:2
성서 연독 ∣ 요한 11:17-31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24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묵상
기도
평화의 기도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서 사랑하려 하고, 모욕이 있는 곳에서 관대하게 대하며, 싸움이 있는 곳에서 화합하게 하며, 오류가 군림하는 곳에서 진리를 말하며, 의심에 짓눌리는 곳에 믿음을 가져다주며,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희망을 일깨우며,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서 빛이 반짝이게 하며, 근심이 번져가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게 하소서. 위로받으려 하기보다는 위로하려 하며, 이해받으려 하기보다는 이해하려 하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는 사랑하려 하게 하소서. 그곳에서는, 희생하는 이가 얻으며, 자기를 잊는 이가 자기를 찾으며, 남을 용서하는 이가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죽는 사람, 그는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묵도
시편기도 ∣ 시편 114:1-8
1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4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 5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 6 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 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찌어다 8 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말씀, 그리고 하루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부르짖으며 말하였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저버리고, 주님께 죄를 지었습니다.” 사사 10:10
세례 요한이 말하였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태 3:2
성서 연독 ∣ 요한 11:17-31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24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묵상
기도
평화의 기도
주님, 저를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서 사랑하려 하고, 모욕이 있는 곳에서 관대하게 대하며, 싸움이 있는 곳에서 화합하게 하며, 오류가 군림하는 곳에서 진리를 말하며, 의심에 짓눌리는 곳에 믿음을 가져다주며, 절망이 괴롭히는 곳에서 희망을 일깨우며,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서 빛이 반짝이게 하며, 근심이 번져가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게 하소서. 위로받으려 하기보다는 위로하려 하며, 이해받으려 하기보다는 이해하려 하며, 사랑받으려 하기보다는 사랑하려 하게 하소서. 그곳에서는, 희생하는 이가 얻으며, 자기를 잊는 이가 자기를 찾으며, 남을 용서하는 이가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죽는 사람, 그는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주기도
찬송
전능왕 오셔서 주 이름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강생한 성자여 오셔서 기도를 들으소서
택하신 백성들 복 내려 주시고
거룩한마음을 주옵소서
위로의 주 성령 오셔서 큰 증거 주옵소서
전능한 주시여 각 사람 맘에서
떠나지 마시고 계십소서
성 삼위일체께 한없는 찬송을 드립니다
존귀한 주님을 영광 중 뵈옵고
영원히 모시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