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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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의 말씀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2
시편기도 ∣ 시편 119:129-144
129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130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131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132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133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134 사람의 압박에서 나를 구속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135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36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138 주의 명하신 증거는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도소이다 139 내 대적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성이 나를 소멸하였나이다 140 주의 말씀이 심히 정미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말씀, 그리고 하루
주님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꾸짖으시니, 마치 귀여워하는 아들을 꾸짖는 아버지와 같으시다. 잠언 3:12
그 아버지가 큰 아들에게 말하였다. “지금은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기 때문이다.” 누가 15:32
성서 연독 ∣ 사도 27:13-26
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저희가 득의한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가까이 하고 행선하더니 14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니 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 가다가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 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23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묵상
기도
주기도
찬송
주님 나라는 의와 평화 성령 안에 있는 기쁨
주님 열어 주소서 그 문 우리 안에
주님 나라는 의와 평화 성령 안에 있는 기쁨
주님 열어 주소서 그 문 우리 안에
주님 나라는 의와 평화 성령 안에 있는 기쁨
주님 열어 주소서 그 문 우리 안에
The kingdom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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