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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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사 60:1-14; 갈 4:1-7; 마 2:1-12
제목: 아기와 마리아를 보고 경배하며
설교: 오호영 목사
기도: 최정 장로
* * *
자비와 인애가 영원하신 주 하나님,
죄악의 구름에 덮인 어두운 세상에
아기 예수의 은총이 빛나고 있습니다
순하신 아기 예수 맑고 환한 미소가
시름에 잠겨 있던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부드럽게 채워줍니다
예수님을 낳으신 마리아와 요셉,
편안히 몸 뉠 곳 구하지 못했어도
아기 예수를 품고 추위를 잊었습니다
별의 인도를 따라온 이방의 현인들도
아기 예수에게서 세상의 구원을 보았고,
그분께 가장 귀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주님 영광 찬란한 빛 어둠을 이겼고,
부드러운 주님 향기 세상을 위로합니다
오늘 나신 주님은 온 세상 구주십니다
베들레헴의 마굿간에서 나신 주님,
온 세상 아기들 따스히 품어 주시고,
그 한없는 사랑을 늘 베풀어 주소서